고교학점제 시간표 플랫폼
새 학기 준비,
반나절.
수강신청 접수부터 선택과목 분반, 시간표 완성까지.
끊기지 않는 한 흐름.



실제 앱 화면입니다 · 이름은 가명 처리
선택과목 분반
분반이 가장 어렵습니다.
그래서 가장 잘합니다.
고교학점제의 진짜 난제는 시간표가 아니라 선택과목 분반입니다. 수백 명의 선택을 교실·교사 한도 안에서 — 원클릭시간표은 수학적 최적화로 전원 배정을 찾아냅니다.
01
신청 데이터 그대로엑셀 옮겨 적기 없음.02
버튼 하나가능한 조합을 수학이 전부 탐색.03
안 되면 이유를 보여줌누락 학생 이름까지.앞서 본 분반 — 실제 고등학교 한 학년 운영 데이터 기준
2월의 야근을
끝냅니다.
시간표 담당 교사의 2~3주를, 버튼 몇 번으로.
- 엑셀 파일 12개와 칠판 위 자석 수백 개
- 교사 중복·교실 충돌 검사는 사람 눈으로
- 학생 한 명이 바뀌면 처음부터 다시
- 신청 마감 → 분반 버튼 → 시간표 버튼
- 충돌은 모든 칸에서 자동으로 검증
- 변경이 생겨도 다시 한 번의 클릭
01
학교 검색 한 번.
나이스(NEIS) 공공데이터를 불러와 학교·학급·교사 기초 설정이 자동으로 끝납니다. 입력하는 건 학교 이름뿐.
02
학생은 폰으로 신청.
종이 수요조사는 그만. 학생이 직접 과목을 고르고, 신청 현황은 실시간 대시보드에 쌓입니다.
03
분반은 버튼 하나.
신청이 마감되는 순간, 앞서 본 그 최적화가 흐름 안에서 그대로 실행됩니다.
04
시간표 완성.
교사 중복 0, 정책 위반 0. 검증까지 끝난 시간표가 한 번에 나옵니다.
서울 · 공립 · 일반고
2학년 수강신청 · 실시간
선택과목 분반 — 타임슬롯 × 교실
2학년 전체 시간표
학교의 규칙을
그대로.
수요일 5교시 동아리, 1교시 이동수업 금지 —
정책을 켜고 끄면 시간표가 따라옵니다.
학생과 학부모는
링크 하나로.
웹 링크로도, 앱으로도.
공유 링크 하나면 오늘 시간표가 손 안에.
한국고등학교
2학년 3반 시간표
6월 11일 수요일 · 오늘
점심시간
학기 중 운영
만들고 끝이 아니라,
1년 내내.
학기 중의 갑작스러운 결강도 시간표의 일이니까요.
01
결강 → 보강, 한 화면결강이 나면 보강 배정까지 한 화면에서. 담임 선생님과 학생에게는 자동으로 안내가 갑니다.02
교사끼리 맞교환수업을 맞바꾸고 싶을 때, 관련된 선생님들의 승인까지 한 흐름으로.03
바뀌면 바로 알림변경된 시간표는 교사 앱·학생 앱으로 즉시 전달됩니다.요즘 이렇게 바뀌고 있어요
새 학기를
가볍게.
실제 학교 데이터로 검증된 자동 편성.
데모로 직접 확인하세요.
직접 하실 시간이 없다면, 제작을 맡기실 수도 있습니다.
자료만 보내주시면 세팅부터 시간표 완성까지 대신합니다 — 견적에서 ‘시간표 제작 대행’을 선택하세요.
(유료 · 일정은 접수 후 협의)
